친구의 전화로 잠이 깬 K는 자는걸 포기한다.
K는 총을 들고 거리로 나선다.
거리의 풍경들은 얼마 전에 본 다큐멘터리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홈리스, 정키, 늙은 뼈와 배설물...불만이나 적의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그들의 일상.
K는 지금 꿈을 꾸고 있다.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