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9년 여름, 12살 마리는 부모와 함께 아비뇽의 작은 마을에 사는 할머니를 방문한다. 마리는 마을의 젊은 의사 알렉산더를 좋아하게 되나, 알렉산더는 마리의 어머니 에바를 사랑한다. 잔느 모로의 두 번째 장편 극영화로, 어린 소녀가 성인이 되는 과정을 섬세하고 솔직하게 보여주는 로맨틱한 영화이다.
(한국영상자료원)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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