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일본해(海)에 가본 적이 있는 소녀. 23세의 나이인데도 벌써 늙어가고 있다고 느끼는 청년. 오랫동안 소식이 없던 아버지는 정말 죽었을까? 짧은 시퀀스들과 빠르게 살아 움직이는 대화들. 빠른 리듬의 편집. Gripping film을 위해 만들어짐.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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