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브로드웨이에서 스타를 꿈꾸며 살아가는 한국계 여배우들의 일상을 그린 작품으로, 다큐멘터리 <행간을 읽으면서: 아시아계 미국인 여성들의 시>의 연장작업이다. 한국계 여배우들의 삶과 일에 대해 진지한 성찰을 보여주는 작품답게 대부분의 스탭이 여성으로 구성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한국어대사와 영어대사가 혼합돼있어, 한국 관객 뿐만 아니라 인터넷을 통해 전세계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 만한 작품이다.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