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조용한 시골 마을에서 낯선 시체 하나가 발견된다. 마을 사람들은 시체의 사후처리를 논의하나, 이 와중에 서로 잇속을 챙기기에 바쁘다. 영화는 시체를 처리하는 과정을 암울한 분위기에서 뚜렷한 극적 구조 없이 느슨하게 표현한다. 감독은 이를 통해 삶과 죽음에 관한 종교적 성찰을 보여준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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