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아버지를 잃은 한 소년의 고난을 다룬다. 감독의 어린 시절 경험이 짙게 반영되었으며, 전후 1940~50년대에 ‘아버지’ 없이 사는 삶이 얼마나 고단했는지 생생히 묘사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을 전한다. 1967년 로카르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수상. 1967년 모스크바영화제 그랑프리 수상.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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