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든 복서 안드레이는 권투 경기의 상금으로 어렵게 삶을 유지하고 있다. 친구가 다른 일자리를 알아봐 주어도 안드레이는 복싱을 쉽게 포기하려 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안드레이는 부전승으로 상금을 받게 되지만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진다. 예르지 스콜리모프스키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직접 주연으로 연기를 펼친 감독의 젊은 시절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2019 한-폴 수교 30주년 기념 폴란드 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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