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차별적인 사회 구조와 영화 제도 속에서 투쟁적으로 영화를 만들었던 박남옥의 선구자적 면모와, 한 명의 여성이자 어머니로서 가졌던 여성적 삶의 힘겨움, 그리고 여전히 새로운 작품을 구상중인 ‘현역 감독’으로서 그의 ‘꿈’을 차분하고 정적인 이미지들 속에 펼쳐 놓는다.
(2023년 제2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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