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애니메이션 감독 니콜 휴윗
러닝타임 8분 국가 크로아티아 조회수 오늘 1명, 총 2명
줄거리
극 영화의 내러티브 구조는 철저히 파괴되고 있으며, 이미지로 관객들에게 이야기를 건넨다. 의자의 해체와 재구성에서 출발하여 인체의 조합으로 나아간다. 존재의 근원에 의문을 던지고 탐구하는 영화라는 것이 감독 스스로의 변(辯)이다.
크로아티아에서 날아 온 실험영화. 실험영화가 그렇듯 극영화의 내러티브 구조는 철저히 파괴되고 있으며, 이미지로 관객들에게 이야기를 건넨다. 의자의 해체와 재구성에서 출발하여 인체의 조합으로 나아간다. 존재의 근원에 의문을 던지고 탐구하는 영화라는 것이 감독 스스로의 변(辯)이다. (2001년 제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