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가 우리에겐 온다. 잠깐 찾아온 휴일에서, 지루한 방학에서, 영원한 휴식에서... 하지만 이것 또한 삶 속에서 아무것도 아닌 시간은 아니다. 별스럽지 않은 일상에서 정안은 생채기를 가진 잎 하나를 발견한다. 그 잎은 정안에게 사소하지만 작은 시작의 의미를 준다. 생채기로 시들어 떨어지지만 다시 새 잎이 돋을 수 있다는 시작을... (연출 의도)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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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냄새가 나는 먼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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