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열네 살 때 바다를 건너 뉴욕의 타임스 스퀘어에 도착한 한국 소년이 이제 10년이 지나 같은 길을 걷는다. 그는 문화적인 차이 때문에 자신이 겪었던 수모와 변해 버린 이름에 관한 에피소드를 들려 준다. 문화적인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주인공의 모습은 감독 자신의 자화상이다. 무성영화 스타일, 상징적인 화면이 이채로운 영화.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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