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집해제를 한달 앞둔 구청 공익근무요원 준이는 세 명의 여인과 애증으로 얽혀있다. 구청 직원인 유부녀 미영은 준이와의 섹스, 혹은 사랑에 집착하고 첫 사랑인 은지는 준이를 못 잊어하는 것 같고, 은지의 동생 현지는 발랄함으로 준이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하지만 준이는 자신이 누구를 좋아하는 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는 채 나른한 일상에 답답해 한다. 제대한 준이는 아르바이트하던 세탁소를 인수하지만 세 여자는 모두 준이를 떠난다.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
🎬 스물 넷 어떠셨나요?
틱톡/쇼츠
더보기 »영상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