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오로지 자신을 돋보이게 할 목적으로 대중들이 운집한 집회에서 장황한 연설을 읊어대는 연설가의 허세를 조롱하는 풍자극이다. 연설가의 입에서 쏟아지는 말의 홍수는 통제가 안 될 정도로 넘쳐나지만 내용은 빈약한 공허한 말들 뿐이다. 정치와 정치인의 세태를 비꼬는 해학과 풍자정신이 날카로운 블랙 유머로 빛난다. 1963년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국제비평가상 수상작. (2010년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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