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래디컬스의 스크래칭으로 회귀한, 렌 라이는 "스크린에서 소용돌이치고, 고동치고, 돌진하는 떨리는 점과 선 - 공간 속 에너지의 파편"이라는 새로운 이미지를 찾았다. 라이는 60년대에 이 필름의 여러 버전을 만들었지만, 79년 스티브 존즈와 폴 반즈의 도움으로 나이아가라, 바하마스의 드럼과 맞추어, 거의 완전히 다시 만들어 졌다. 필름은 라이의 스틸 키네틱 조각(또 하나의 그가 개척한 분야인)의 사운드로 출발하고 끝난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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