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감독이 어린 시절 살던 아파트는 오사카의 서민 지역에 위치한 것으로 대부분의 다른 건물이 사라진 후에도 여전히 남아 있었다. 감독의 연인이며 스트립퍼인 사쿠라의 나레이션을 담아 촬영을 진행하던 중, 그들은 아파트에서 30년 이상을 살아온 수미와 하루를 만나게 된다. 어린 시절의 감독은 이들과 교류가 없었지만, 지금은 70대가 된 이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주고 받을 수 있었는데...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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