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가슴만 좀 커지면 더할 나위가 없을 한 소녀. 그런데 저런, 그 가슴이 너무 커져 화면을 하나 가득 메운다! 산더미 같은 가슴 때문에 걷는 것조차 자기 발을 보는 것조차 부담스러워진 소녀가 가장 견디기 어려운 것은 다름 아닌 주위 사람들의 거북스러운 눈초리. ’쟤, 돌리 파튼을 삼켰다며?’ 32살난 감독 키슬링의 이 깜찍한 애니메이션은 다름 아닌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되었다고. 2001년도 학생 아카데미 애니메이션 부문 최우수상을 받고 가슴 축소 수술을 해 준 의사에게 제일 감사했다지만 가슴 사이즈는 절대로 노출 비밀이다. 그녀가 우리에게 주는 경쾌한 메시지, 모든 가슴 절벽 여성들이여 큰 가슴을 너무 부러워하지 말지어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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