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병으로 죽어가는 여자가 있다. 그녀는 인형을 만들어 연기하는 인형사이다. 그녀에게 있어 손은 자신의 육체중에 가장 중요하고, 창의적인 사색을 유도하는 신체이다. 그녀의 모든 일상은 손을 통해 보여진다. 그런 그녀의 손에서 손톱이 부러져 나갔다. 손톱은 또 하나의 객체가 되어 손, 곧 그녀 자체의 한 부분이 되고 싶어한다. 손톱에게 있어 손은 곧 삶을 의미한다. 병든 인간-스스로 주체적인 손-인간의 욕망인 인형-손이 되고 싶은 손톱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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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긴꼬리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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