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알프레드 히치콕에게 바치는 양범의 헌사. <현기증>을 기본 틀로 삼고 <이창>과 <나는 결백하다> 등 1950년대 히치콕 영화의 요소들을 가져와 양범식의 멜로드라마로 완성한다. ’비밀’ 이라 불리는 신비한 구슬을 둘러싸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의 팜므파탈(종초홍)과 ’비밀’의 사진을 소유한 사진기자(장학우)의 모험과 로맨스를 그린다. (2011년 16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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