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로보걸’이라는 제목처럼 평양의 교통 지도원을 소재로 하여 전체주의에 대한 풍자를 시도한 작품. 하지만 이 작품에는 10만 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인원이 참여하는 집단예술행위가 이루어질 수 밖에 없는 북한만의 독특한 미학적 원인과 그에 따른 주민들의 문화생활양식의 본질적인 배경에 대한 관심은 결여되어 있다. (2002년 제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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