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이유를 알 수 없이 밧줄에 묶여 높은 탑에 갇힌 새는, 밧줄을 풀어보려고 갖은 수단을 동원하지만, 헛수고다. 그때 작은 창문에서 흘러 들어온 한줄기 불빛이 밖으로 인도하지만, 떨어지면 죽을 것을 각오해야 한다. 망설이다 창문밖으로 나오면서 밧줄이 풀리고, 날개가 있었음을 알게 된 새는 자유롭게 날아간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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