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공포, 애니메이션 감독 장호석, 강병호
러닝타임 5분 국가 한국 조회수 오늘 1명, 총 12명
줄거리
사람의 피부로 옷을 만드는 재단사. 그는 어두운 골목길에서 갑자기 나타나 품안의 칼을 꺼내든다.
눈까지 내려오는 털모자에 파커 잠바. 그는 사람의 피부를 모아 옷을 만드는 재단사다. 냉혹하고 잔인한 그는 어두운 골목길에서 슬며시 나타나 파커 속에 품었던 칼을 꺼내든다. 이 작품은 앞 부분과 뒷부분의 분위기가 극과 극처럼 상반되는데, 전반부의 슬래셔 호러적 분위기도 좋지만 뒷부분도 만만치 않다. 스타일과 캐릭터, 그림체 모두 뛰어난 3D 애니메이션. (2002년 제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