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기저귀를 찬 어린 아이 토미와 그 친구 처키, 필 릴 등, 아이들의 눈높이로 본 세상을 그린 작품. 아이들의 눈으로 본 세상이니만큼 다분히 기발하면서도 맹랑한 구석이 있는 이 작품은 아이들이 이해하는 만큼의 세계를 그린다. 어른의 눈으로 보아서는 아주 평범한 일상이 딱 아이의 키 높이에서 보았을 때 얼마나 놀라운 세상이 될 수 있는 지, 이 작품은 따뜻한 눈으로 그리고 있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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