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사랑은 영원할 줄 알았다. 두 남녀가 서로 좋아하며 고통받으며 지내는 시간은 끝나지 않으리라 생각했다. 그러나 발뒤꿈치의 상처가 낫는 것처럼 사랑도 시간이 지나면 흐려져 간다. 꽃의 진액, 늪, 눈물, 그리고 비. 한번의 눈물로 상처를 토해내고 사랑은 멀어져 간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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