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주인공은 적은 인원의 스탭과 함께 다큐멘터리를 찍는 감독이다. 그는 1990년대 아르메니아의 상반된 이미지들을 보여준다. 구걸하는 어린이들, 부모로부터 버려진 장애아동, 피난민들, 그리고 버려진 개들. 이 영화는 과도기 사회의 비극과 동시에 절망에서 피어나는 희망에 관해 이야기 한다.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