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골마을, 바구니를 만드는 미겔리나는 남편인 호세가 돌아오길 기다린다. 몇몇 마을 사람들은 가축의 죽음이 그녀의 잘못이라고 비난하며 그녀가 마녀라고 주장한다. 길 잃은 목마른 소녀에게 미겔리나는 마술로 꽃과 과일의 세계를 창조해준다. 동네 사람들은 미겔리나를 화형에 처하려 하지만 자연은 그녀의 편이다.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