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의 연인인 창노와 성미는 만나자마자 섹스가 하고 싶어진다. 그러나 그들은 돈도 시간도 충분하지 않다. 섹스할만한 장소를 이리저리 찾아 헤매는 남녀는 마침내 우연히 문이 열린 빈 집을 발견하고 결국 소원을 이룬다.
삶의 긴 여정, 이것을 섹스를 하기 위한 고난의 과정과 극복으로 묘사한 감독은 유쾌하면서도 우화적인 방법으로 생산적 활동을 표현하고 있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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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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