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감독이 자신의 고향 페삭에서 매년 열리는 ‘장미 아가씨’ 선발대회에 10년의 간격을 두고 찾아가 만든 다큐멘터리. 소도시의 삶에 대한 탁월한 기록인 동시에, 1968년과 1979년이라는 두 시대에 대한 으스타슈의 시각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2015 시네마테크 재개관 특별전 - 비타협 : 장 으스타슈 & 모리스 피알라)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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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가 없는 윤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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