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과 그 속의 사람들 모습을 통해 오늘날 서울의 삶을 표현해보고자 했다. 일상적인 모습들을 그대로 보여주면서 새로운 눈으로 보도록 했다. 전반부는 구걸하는 장님과 삶에 지친듯한 사람들의 표정을 전차 안의 광고와 교차시키면서 허구/꿈과 현실을 대비시켰다. 후반부는 " Into the Night" 이라는 노래를 바탕으로 뮤직비디오처럼 전개된다. 어두운 밤, 지하를 달리는 이 전차의 이름은 " 人生" 이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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