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96년, 모든 언론은 지하철 노조가 파업 준비를 하고 있으니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된다며 매번 같은 말을 되풀이한다. 왜 이 사람들은 해마다 이런 나쁜짓을 반복하는걸까? 파업 강행 속에서도 대의원에겐 파업도 별로 드라마틱하지 않은 일상에 불과하다. 성수 역 두 명의 승무원을 따라 만든 파업일지.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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