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건설교통부와 수자원 공사는 2001년 기습적으로 순창군 적성면에 댐을 건설하겠다는 발표를 한다. 섬진강은 어머니의 강으로서 전라도를 따라 흐르는 마음의 젖줄과 같은 강이다. 이런 강에 댐건설로 인해 자연뿐 아니라 사람들의 고향이 없어질 지경에 이르게 된다. 강촌 사람들은 거리로 뛰쳐나와 투쟁을 하고, 강과 함께 하고 싶은 사람들은 강과 고향을 잊지 못해 아직도 강을 찾는다. 강과 사람은 어머니와 아들이고 우리를 길러준 그 고마운 강을 잊지 말아야 한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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