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밥 한톨도 반찬 한알도 남기지 않으려고 애쓰는 감독과 옆 사람한테 누를 끼치지 않으려고 애쓰는 배우, 이 두 사람이, 聖이 아닌 俗이고, 上이 아닌 下라고, 알몸이 되고.... 모피코트에 감싸인 몸보다 비천한 알몸이 더 낫다고, 알몸이 되고..... 고결보다는 만세(慢世)가 낫다고, 알몸이 된다. .....그러다 어느 고마운 사람한테 바치려고 여배우 알몸이 되니...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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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약한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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