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이렌느와 안톤은 자신들이 살 집을 구하는 중이다. 마음에 드는 곳을 발견하고 집을 보러 갔는데 집안에는 위험한 기운이 도사리고 있다. 비틀린 앵글과 광각 렌즈로 빈 집이 만들어내는 공간적 긴장감을 잘 표현하고 있으며, 유머러스한 상황이 곁들여진다. 거미들의 훈련을 위해 곤충학자들의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부천초이스의 <밤에 생긴 일>을 감독한 프랑수아 뢰몽이 촬영을 맡았다.
(2003년 제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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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하얀 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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