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덫에 장치된 미끼를 먹기 위해서 망설이는 쥐 한 마리라는 상황을 익살스럽게 풀어간 애니메이션. 다른 것을 먹고 있다가 덫에 장치된 미끼를 본 쥐는 이걸 먹을까 말까 상당시간을 고민하며 보낸다. 쉐도우 복싱을 하기도 하고, 신문을 보기도 하고, 그 앞에서 볼 일을 보기도 한다. 과연 이 녀석은 미끼를 물 것인지, 만약 문다면 덫은 어떻게 할까? 결정적인 일을 앞두고 노심초사하는 모습과 그 결과를 통해 어차피 쓸데없는 고민의 시간은 길어봐야 별 무소득이라는 교훈을 준다. 적절히 분위기를 조절하는 음악이 흥미롭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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