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간 비가 오지 않아 가뭄으로 죽음의 땅으로 변해버린 마을...그곳에서 한 남자가 물을 구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뜨거운 태양아래 걸어가던 그는 결국 쓰러지고 말지만 친절해 보이는 사람들에 의해 구조된다. 충분한 물과 맛있는 음식 등에 마치 천국에 온 듯 기뻐하는데..알고보니 그 마을의 기우제를 위한 희생제물로 그를 바치기 위했던것. 그의 희생으로 비가 오게 되었지만, 과욕이 부른 비는 결국 해가 되어 온 마을을 집어삼키는데...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