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일하는 미얀마 사람, 타킨 아웅 칸이 만든 두 개의 단편. <애국가>는 칸의 비디오 제작 분투기를 담는다. 칸은 이 단편에서, 한국 국가를 개사하여 미얀마의 민주화를 바라는 내용의 노래를 부른다. <말로 쏘는 군인>은 칸이 1인 2역(칸/툰툰라)을 연기를 한 단편으로, 군사 독재 아래 있는 모국의 상황을 외면할 수 없는 미얀마 이주노동자의 문제를 담고 있다.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