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이 작품은 네 편의 이주노동자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옴니버스 작품이다. <이주>(주현숙)는 이주를 준비하는 방글라데시 사람들의 이야기를, <동행>(김이찬)은 부천 외국인노동자의 집 이란주 씨와 이주노동자들의 파업이후 이틀 간의 동행을 담고 있다. <스탑 크랙다운>은 단속추방에 항거하는 2002년 이주노동자 투쟁을, <돌아가기 전에>는 미얀마 출신 노동자들의 아픔을 각각 담아내고 있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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