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과 가족과 세상에 대해 의심하고 분석하기 시작한 여고생 "나". 아버지가 사창가에 가본 적은 없는지 궁금하고, 가족이 다함께 디스코 타임을 가지면 어떨까 궁금하다. 그렇게 덤덤하고 썰렁한 의문의 트랙들…. 8분간의 "퍼포먼스"(?)는 매체라는 그릇을 놓고 생뚱하지만 귀엽게 갸우뚱거린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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