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의 어느 소도시. 여주인공 리비아는 모든 사람에게서 천사를 보는 현실 감각이 거의 없는 유산 상속녀이다. 역점과 타로, 아즈텍 점성술을 보면서 리비아는 내일이 그녀의 생애 최고의 날이 될 것이라고 점친다.
한편, 정신병자인 에밀 푸앙푸아르는 정신병원을 탈출한다. 이에 대해 마을의 경찰서장은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게 좋겠다고 결정하는데...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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