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2000년 9월, 테리 길리엄은 자신의 오랜 숙원이었던 영화 <돈키호테>의 촬영을 시작한다. 이 영화는 10년간의 준비 기간 동안 많은 난관을 겪으며 3,200만 달러의 제작비를 유럽에서 조달하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오래 지나지 않아 여러 가지 재앙들이 제작진을 덮친다. 홍수는 영화의 배경이 되는 사막을 온통 물바다로 만들었으며 카메라는 물에 젖어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거기다 주연배우인 장 로슈포르는 병에 걸리고 그 와중에 6일 동안 찍은 필름들은 모두 무용지물이 된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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