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작은 마을에 사는 뱅상은 매일 아침 같은 시간에 일어나 출근하고, 단조로운 업무, 늘 같은 사람과 늘어놓는 푸념에 지친다. 그런 그에게 매주 월요일 아침은 이 모든 것이 시작되는 고달픈 날이다. 오직 휴식과 그림을 그리는 것만 바라는 뱅상은 어느 날 모든 것을 뒤로한 채 베니스로 짧은 여행을 떠난다. 2002년 베를린영화제 감독상 수상.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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