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항구의 행상인들이 사향 길에 접어들고 있다. 배 위에서 일하는 행상인들은 우유나 빵 같은 생필품부터 신발 같은 온갖 잡화들을 다른 거룻배와 고깃배에 공급해 준다. 선장처럼 배를 떠날 수 없는 사람들에게 행상인들의 공급은 유일한 식량 조달 수단이며 감독은 그들의 일상을 따라가며 잊혀져 가는 작업에 대한 감상을 보여주고 있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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