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의 거장 요한 반 데르 케우켄의 초기 독립영화에서는 60년대 암스테르담의 이미지를 담아내고 있다. <순간의 침묵>은 그의 일련의 작품들이 시작되는 포인트가 된 작품이며 이야기를 만들거나 산만하게 보여주는 대신 사운드와 이미지의 콜라쥬를 통해 도시의 풍경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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