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생명체가 자신의 팔을 찾아 길을 떠난다. 그러나 몸뚱이를 감싸고 있는 시계 때문에 움직이는 것이 쉽지 않다. 힘겹게 가다가 우연히 전선을 발견한다. 그것을 따라가보니 살아있는 창자를 품은 성전에 도달한다. 그 곳에서 그는 자신의 과거의 기억과 마주치고 그 기억들은 그를 돌리기 시작한다. 어느 순간, 정신이 들었을 때 그는 그의 팔을 자르고부엌 벽에 박은 것이 바로 자신이었음을 깨닫는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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