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을 바라며 탭댄스로 국토를 달리는 사람들. 지난해 부산에서 7번 국도를 달려 통일 전망대까지 12박 13일에 걸친 장정에 이어 올해 7월 10일부터 7월 28일까지 달렸다. 부산에서부터 낙동강줄기를 타고 국도를 에둘러 올라 낙동강의 발원지 태백까지 13박 14일. 비를 맞으며 탭댄스를 추고, 7월의 태양 아래 발소리를 울리며 함께 했던 몸짓들과 이후 서울 대학로 공연, 오두산 통일전망대, 백두산 천지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울린 통일 발소리를 기록했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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