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같은 일을 빚어내는 아이들의 순수함은 신이 내린 선물과도 같다. 그러나 불행히도 이것은 어른들의 잣대에 의해 간과되고 무시된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재능은 종종 편견에 의해 불공정하게 판단된다. 태국 시골의 작은 학교의 땀롱쿨은 미술 시간에 훌륭한 그림을 그려 제출한다. 중년이 여선생님은 그의 그림이 예전과는 달리 매우 잘 그려진 것에 대해 의아해하고 다른 학생들이 그가 거짓말을 했다고 몰아세운다. 과연 땀롱쿨은 선생님과 학생들에게 그의 재능을 증명할 수 있을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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