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싱가포르에는 7만 명이 넘는 필리핀 가정부가 있다. 싱가포르에 갓 도착한 ‘밀라’는 필리핀 미인 대회 출신이고 싱가포르에 9년간이나 있었던 ‘빅토리아’는 친절한 영국인 주인에게 고용되었다. ‘빙’은 17년의 경력을 가진 베테랑이지만 여전히 막연한 희망만을 안고 살아가고있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건 이들 세 사람 뿐이지만 영화는 더 나아가 외국으로 떠나는 수많은 필리핀 노동자의 문제를 논하고 있다.
출연진
로딩 중...
🎬 싱가포르의 가정부 어떠셨나요?
틱톡/쇼츠
더보기 »영상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