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 과거에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와 러시아는 하나의 국가였다. 지금 이 국가들은 각각 독립된 화폐와 국경을 가지고 있다. 탈린과 칼리닌를 오가는 버스는 하룻밤에 세 국가의 국경을 건너 다니는데, 승객들이 무엇을 사 먹거나 화장실을 이용하려면 4종류의 화폐를 필요로 한다. 역사의 변화에 따라 시공간을 이동하는 이 버스는 다른 민족과 계급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에게 임시로 집 역할을 하는 일종의 중립적인 장소가 된다. (2004년 제9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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