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모든 사람들은 자신만의 방식이 있다. 특히 그들이 집이라는 공간에 있을 때 더욱 그러하다. 그러나 그림을 거는 것이 우리의 건강에 유해하게 작용하는 때가 있을가? 빨래를 하는 것이 어떤 특별한 기술을 요하는 것일까? 카드 놀이를 하는 것이 머피의 법칙으로 작용할 수 있을까? 심지어 TV를 보는 것이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것이 될 수 있을까? 단편 애니메이션 <플랫라이프>는 먼 친구보다 가까운 이웃을 대하는 시각을 묘사한다. (2004년 제9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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