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2000년 1월, 대법원에서 철도노조의 3중 간선제는 위헌이다 라는 판결이 났다. 이 판결을 계기로 철도 노동자들은 53년 어용노조의 역사를 끝장내고 노조 위원장을 조합원 손으로 직접 선출하고, 다가올 민영화 저지 투쟁을 대변할 자신의 조직인 민주노조 건설을 위한 투쟁을 시작한다. 17개월 동안 철도 노동자들의 투쟁을 기록한 작품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그대로 담아 내고 있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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