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통일독일을 여행하는 자의 포스트 모던 로드무비.
로셀리니의 47년작 <독일영년>이 2차 대전 직후의 독일에 대한 이야기라면 고다르의 <독일 90>은 사회주의의 붕괴와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통일독일 직후를 말한다. 그리고 그 둘은 모두 이방인의 눈에 비친 독일의 현실을 보여준다.
로셀리니와 에이젠슈타인, 무르나우의 이미지와 독일의 현실을 결합시키면서 고다르는 하나의 영화-역사(이야기)를 완성시킨다.
고다르의 1965년작 <알파빌>의 주인공 탐정 레미 코션(에디 콘스탄틴)이 30년이 지나 다시 출연한다.

1부 <모든 역사들 Toutes les histoires> 프랑스, 단편, TV, 51분, 1989
<하나의 역사 Une histoire seule> 프랑스, 단편, TV, 41분, 1989
2부 <오직 영화만이 Seul le cinéma> 프랑스, 스위스, 단편, TV, 26분, 1998
<치명적 아름다움 Fatale beauté> 프랑스, 단편, TV, 28분, 1998
3부 <절대의 화폐 La monnaie de l’absolu> 프랑스, 단편, TV, 26분, 1998
<하나의 새로운 물결 Une vague nouvelle> 프랑스, 단편, TV, 27분, 1998
4부 <우주의 통제 Le contrôle de l’univers> 프랑스, 단편, TV, 27분, 1998
<우리사이의 기호 Les signes parmi nous> 프랑스, 단편, TV, 38분,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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